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입사·퇴사 처리,
총무가 챙겨야 할 온보딩·오프보딩 체크리스트
"다음 주 월요일에 신입사원 3명 들어와요." — 이 한마디에 총무팀은 바빠집니다. 좌석은 어디로, 노트북은 준비됐는지, 사원증은 언제 나오는지. 반대로 퇴사자가 나올 때는 장비 회수, 계정 삭제, 서약서 반납까지 챙겨야 할 것들이 쏟아집니다.
이 글에서는 총무팀 입장에서 입사·퇴사 처리 시 빠뜨리면 안 되는 항목들을 체크리스트로 정리했습니다.
인사팀 vs 총무팀 — 역할부터 구분하기
입퇴사 처리는 인사팀과 총무팀이 함께 진행합니다. 회사마다 다소 다르지만 일반적인 분장은 아래와 같습니다.
| 구분 | 인사팀 | 총무팀 |
|---|---|---|
| 입사 시 | 근로계약서, 4대보험, 급여 계좌, 비상연락처 | 좌석 배정, 장비 셋업, 사원증, 명함, 출입카드 |
| 퇴사 시 | 퇴직금 정산, 4대보험 상실, 경력증명서 발급 | 장비 회수, 사원증·출입카드 반납, 시스템 계정 비활성화 |
입사 처리 — D-3부터 시작해야 여유 있다
입사 당일까지 기다리면 반드시 뭔가 빠집니다. 최소 3영업일 전부터 준비를 시작하세요.
퇴사 처리 — 빠뜨리면 나중에 문제가 된다
퇴사 처리는 입사보다 더 꼼꼼해야 합니다. 장비 미회수, 계정 미삭제는 보안 사고나 분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Q. 입사 준비는 언제부터 시작해야 하나요?
최소 3~5영업일 전부터 시작해야 합니다. 사원증 발급, 장비 셋업, 명함 발주 등은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인사팀에서 입사자 정보를 받는 즉시 착수하는 것이 좋습니다.
Q. 퇴사 처리에서 가장 먼저 챙겨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?
장비 회수와 시스템 계정 비활성화입니다. 특히 퇴사 이후에도 계정이 살아있으면 보안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, 퇴사 당일 안에 IT팀과 협력해 처리해야 합니다.
Q. 퇴사자가 장비를 반납하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?
사전에 반납 안내를 서면(이메일)으로 남겨두는 것이 중요합니다. 퇴사일에 반납이 안 되면 등기 우편이나 공식 요청 문서를 통해 회수 절차를 진행합니다. 반납 확인서 서명을 미리 받아두면 이후 분쟁 시 근거가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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